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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 딸 출산

드려와~~ 2016. 8. 28.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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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 딸 출산 소식이 전해졌다. 


27일 탕웨이는 홍콩의 한 병원에서 3.41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탕웨이는 2014년 김태용 감독과 결혼해 2년 만에 딸을 품에 안았다.


영화 <만추>에서 함께 작업한 두 사람이 영화 작업 이후에도 좋은 친구로 지내왔다. 




2013년 10월, 광고 촬영을 위해 탕웨이가 내한했을 때 두 사람은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 


이후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은 이제 부부로 인연을 맺는다.”



김태용은 감독은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1999년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로 데뷔하며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2006년에 연출한 두 번째 장편영화인 <가족의 탄생>으로 청룡영화상 감독상과 대종상 시나리오상을 


수상하며 섬세한 연출력으로 영화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그리고 2010년 탕웨이, 현빈의 만남으로 화제가 된 영화 <만추>를 연출했다.




한편 탕웨이는 최근 화장품 브랜드 광고 영상에서 “아이가 태어나면 3년간 몽골 초원에서 같이 살 것이다. 


물론 제 꿈일 뿐이다. 아이가 동의해줄진 모른다. 그냥 아이가 건강했으면 좋겠다. 


인성이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태어날 아이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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