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 그때 그 시절 - 1960년대 모습

드려와~~ 2016. 11. 29.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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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그때 그 시절)-민주화 혁명의 해

대한민국에서는 3.15 부정선거와 4.19 혁명으로 격동이 몰아쳤던 해였고,

 이에 따라 이승만 대통령이 하야하면서 제1공화국이 무너지고 

의원내각제와 양원제 국회를 채택한 윤보선 대통령, 장면 총리의 제2공화국이 출범하였다. 

그러나 제2공화국은 그리 튼튼하지 못하였다는 평가를 받았고, 

결국 이듬해 1961년 5월, 박정희 소장을 비롯한 군부의 쿠데타로 인해 실각하여 

제3공화국으로 이어진다. 

그리하여 4.19 혁명으로 이룩한 민주화도 결국 1년 간의 한때에 그치고 만다.


여담으로 1960년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태어난 해로 기록되어있다. 

109만명으로 100만명대 출생아수의 정점을 찍었으며 2000년대 출생아의 2배 수준



▲1960년대 우리의 모습

▲4·19당시 대구지역 교수단의 이대통령 하야촉구 데모

▲백마부대 파월 환송


✔ 파 월 : 1966. 9. 16 부산 3부두를 출발, 1966. 9. 22 월남 나트랑에 상륙,

인근지역인 닌호아에 주둔했다. 

참전기간 : 1966. 9. 22 - 1973. 3. 11 

✔ 참전군인 : 100,336명 (장교 6,445명, 사병 98,891명)이 참전

✔ 희 생 : 전사 1,320명 (장교 78명, 사병 1,250명) 

부상 2,410명 (장교 160명, 사병 2,250명) 

✔ 사 령 관 : 초대 이소동소장에 이어 박현식, 유창훈, 정규환, 조천성, 김영선 소장이 지휘

전 투 : 211, 714회 (대부대 전투 478회, 소부대 전투 211,236회)

1967. 1. 29 혼마산에서 벌인 백마 1호 작전을 비롯하여, 

1967. 3. 8 맹호부대와 합동으로 월남전국의 동맥인 1번도로를

개통한 오작교 작전과 1967. 7. 9 투이호아에서 실시한 홍길동

작전을 비롯하여 박쥐작전, 도깨비작전 등 전사에 길이 빛낼 많은

전과를 올려 천하무적 백마부대의 전설을 남겼다.

특히 월남국민의 숙원이었던 1번도로 개통은 월남군과 연합군이 

공격기도를 하지 못했던 적의 지배구역이였으나 1967. 3. 8부터

맹호부대와 합동작전을 전개하여 월남국의 대동맥인 1번도로를

완전개통함으로써 한국군 백마의 위용을 다시한번 과시했다.

전사에 길이 빛낼 백마의 전승은 천하무적 백마의 전설을 남겼다. 

✔ 대민사업 : 대민농사, 노력봉사, 의료봉사, 도로 및 주택건설, 

급수시설 등 많은 업적을 남겼다.

▲1960년대 서울시장

▲1961년 계엄군이 서울역 주변을 통제

▲1961년 비상계엄 시국에 춤추다 체포된 부년자들-3개월~1년간의 로고를 치뤘다

▲1961년 깡패들 체포

▲1965년 파가디리 국장-007시리즈 상영

▲1965년 서울시청 앞 모습

▲1965년 신문 파는 아이

▲1960년대 명동 모습

▲1965년 약수동사무소 앞 거리

▲1965년 종로거리 버스정류장

▲1965년 창경궁 가족 나들리

▲1965년 시내 모습

▲1965년 거리모습 -구두딱기 소년

▲1967년 전화국에서 근무 중인 전화 교환원-이쁘다

▲1962년 강화대교 기공식. 

5.16 직후에 갑곶나루에서 거행된 강화도 육로개설 기공식에서

박정희 최고회의의장이 참석하여 치사를 하고 있다. 

이 강화대교는 오랜 난공사 끝에 1970년 준공된다.

▲2.28당시 경북고생들과 대구고생들이 경찰에 검거되어 끌려가고 있는 모습

▲1963년에 치른 구식 결혼

▲노래하는 추억의 스타 "김승호"

▲1960년대의 부산 자갈치시장

▲1960년대 아리랑 꽃신 ( 5cm ~ 7 cm ) 

1960년 주한미군 이나 우리나라를 방문한 외국인들이 기념품으로 사간 아리랑 모형 꽃신 선물세트. 

소형 남녀 고무신 한 켤레로 규격은 마주 작은 모형이다. 

신발 안에는 KOREA라고 선명하게 찍혀 있는 글씨와 함께 

두루마기의 남자와 한복을 입고 춤을추는 여자가 그려져 있다.

▲안양역

▲1960년대 자갈치 아지매들의 화사한 모습

▲1960년대 극장 쇼무대의 트위스트 김 1960년대 극장 쇼 공연사진. 

<트위스트 김>과 한 사람이 노래를 하면서 춤을 추고 있는 있는데 

저 사람이 극장쇼의 전설이라는 <체리보이>이다.

1968년경 부산의 극장무대로 추정되는 사진.

▲이순재와 남정임의 한창때 모습. 

최인현 감독이 1969년에 발표한 영화 <춘원 이광수>의 한 장면. 

춘원의 젊은시절 역을 맡은 <이순재>와 그의 아내 허영숙 역을 맡은 <남정임>이 

극중 연애하던 시절의 한창 때 모습이다. 

<남정임>의 눈물이 고인 듯한 눈망울이 참 아름답게 느껴지는 사진이다. 

이 영화에서 중년 이후의 춘원과 허영숙 역은진규>와 <조미령>이 맡아서 열연한다. 


▲1960년대 통금위반자들. 5.16 이후 통금위반자를 서울 명동에 있던 시공관에 임시 수용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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